갑작스럽게 떠난 우리아가.. 정성스럽게 염도 해주시고 특히 제가 너무 울고 힘들어하시는걸 보고는 위로와 따뜻한손길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덕분에 잘보낼수있었고 하나하나 저희맘 헤아려주시며 설명해주시고 진정될때까지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네요. 건네주신 휴지가 얼마나 큰위로가 되었는지 아이들도 너무 힘들어했는데 집에돌아오면서는 이제 아프지않구 편하게 잘보내준거같다고 하더라구요. 하나하나 신경써주시지않았다면 처음이라 당황하고 울고만 있었을텐데 너무감사드리고 또감사합니다 저희 찐빵이 마지막 모습 이쁘게해주시고 배려해주신 그맘 잊지않겠습니다..
강찐빵 보호자 (페르시안 익스트림)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