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까지 정말 정성을 다해 아이를 보내주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사드렸습니다 너무 힘들어하는 저에게 중간 중간 오셔서 다독여주시며 아이가 정말 편하게 가는 거라고 아이가 힘든게 아니고 행복하고 아프지않게 가는거라며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건내주실때마다 보호자로써 정말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ㅜㅜ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아이의 모습을 모두 지켜볼수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얼마나 정성것 아이를 보내주시는지 제가 하나 하나 볼수 있어서 맘이 놓이고 아이의 마지막 모습까지 하나하나 다 눈에 담을수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멀리까지 가서 아이를 보낼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었던거 같아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들~ 내 세상 내 전부 내 하나뿐인 소중한 내사랑 내아들!! 길 잘 찾아 가고있지??? 모진 엄마라서 끝까지 널 지키지 못한 엄마라서 너와 험께하지 못한 엄마라서 너무 미안해 ㅜㅜ 잊지않을께 엄마가 꼭 찾아갈께 신나게 즐겁게 놀고 있어~~ 뛰뛰많이 하고 절대 아프지마~사랑해”
장보고 보호자 (강아지)2025.07.13